최정예 FBI 요원 바티는 죽은 마피아 보스 바턴과 똑같은 얼굴을 이용해 로것 가문에 잠입한다. 권력을 노리는 루카와 자신을 의심하는 수잔나를 속이며 무기 밀매 증거를 쫓던 중, 바턴의 아내 엘리스에게 마음을 빼앗기는 바티.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