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루안스인은 절친 펑완의 가정폭력 소송을 승리로 이끌지만, 정작 펑완이 끔찍하게 두려워하던 남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됩니다. 루안스인이 방화문 뒤에 숨어 피 흘리며 쓰러져 갈 때, 그녀의 약혼자 쩡하오란은 집에서 펑완을 다독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