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 뉴욕의 병원에 버려졌던 재클린 프로스트. 이제 그녀는 당찬 커리어 우먼으로 성장해, 마침내 본 전문 컨설팅의 대표이사에게 직접 기획안을 발표할 기회를 얻습니다. 와일더 본은 사고 친 거물들의 이미지를 세탁해 주는 PR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