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한 전우의 유골을 고향으로 호송하던 이든은 도중에 지역 보안관에게 노숙자 부랑자로 오해받아 제지당한다. 그렇게 경찰서로 끌려가 심문받게 된 이든은 온갖 모욕과 고문을 받게 되지만, 친구의 유골을 지키기 위해 참는다. 하지만 보안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