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의 연애 예능 <피지컬 러브캠프> 은반 위의 요정에서 부상과 스캔들로 얼룩진 채 ‘너드녀’가 된 전직 피겨 스타 연지민. 아무도 그녀를 주목하지 않던 그때, 판도를 뒤흔들 메기남으로 태권도 전설 손은호가 등판한다